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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티나무도서관
느티나무도서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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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서관을 가려면 2시간정도 걸리는 열악한 환경이 안타까웠던 박영숙 관장은 2000년 용인시 수지구 한 아파트 상가에 작은 어린이 도서관을 열었습니다. 어린이 도서관은 동네 사람들의 크고작은 후원과 자원활동으로 점차 커갔습니다. 2007년 느티나무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의 건물을 새로 지어 옮길 수 있었고,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사립 공공도서관으로 성장했습니다. 소장도서도 5만권이 훌쩍 넘었고, 대출회원은 6만명이 넘습니다. 독서회, 책 전시회, 초청 강좌, 자연 체험 행사, 작은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생겨나면서 지역사회의 중요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습니다.

 

[ 회원 가입 ]

- 책을 빌리려면 회원카드를 만듭니다. 회원카드는 카운터에서 무료로 발급합니다.

- 신분증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 대리신청 시 가족관계를 확인합니다.

- 카운터에서 사진을 찍어두시면, 회원카드를 두고 왔을 때 본인 확인이 가능합니다.

[ 자료 대출/반납 ]

- 대출권수 무제한, 2주 동안 빌려드립니다. DVD(2개 제한)와 만화책은 1주 동안 빌려드립니다.

- 반납한 책은 손수 제자리에 꽂아주세요. 도서관 문이 닫힌 시간에는 앞문과 뒷문 반납함에 넣어주세요.

 

[ 모임/활동 ]

1) 낭독회: 낮술 낭독회(매주 화요일 오후3시, 3층 동네부엌), 텃밭 낭독회(매주 토요일 오전10시30분, 3층 텃밭연습장)

2) 독서회: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 모임(2,4주 금 오전10시30분), 청소년 문학을 읽는 모임(1,3주 금 오전10시30분)

3) 물음표와 쉼표(메이커 스페이스): 모종과 지렁이 나눔(3층 텃밭연습장), 오늘은 내가 요리사(3층 동네부엌), 여기붙어라(3층문의, 홈페이지 신청)

4) 마을 포럼: 일상에서 맞닥뜨리는 문제들 가운데 주제를 정해 이웃들과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. 하나의 결론을 얻기보다는 궁금한 걸 알아보고 고민도 이야기하며 함께 다양한 길을 모색합니다. 포럼 열기 한 달쯤 전, 관련된 자료를 커렉션에 따로 모아둡니다. 질문과 의견을 나누는 게시판도 마련합니다.

 

[ 정보서비스 ]

1) 컬렉션: 책의 미로에서 길을 찾기 어려우신가요? 사서들이 치열하게 고민하며 주제를 정하고 자료를 찾아 꾸준히 우리만의 컬렉션을 만들고 있습니다.

2) 참고서비스: 알고 싶은 정보, 필요한 자료가 있을 때 언제든 물어보세요. 실마리가 될 자료를 도서관 직원이 함께 찾아드립니다.

3) 비망록: 읽고 있는 책의 표지를 살짝 넘겨보면 '저자, 나 그리고 당신'이라고 적힌 메모지가 있습니다. 내가 읽은 책의 여운을 다른 누군가와 공유하고 싶을 때 기억하고 싶은 한 구절, 떠오르는 한마디를 남겨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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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소 :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풍로116번길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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